지금까지 모아온 글러브 입니다.. 별로 많진 않군요
포지션 별로 하나씩 모았는데, 아쉽게도 1루 미트가 회사에 있는 탓에 사진을 같이 찍지 못했네요
이제 남은 목표는 투수글러브,
그리고 1루 미트를 제트로 하나 지르는 겁니다.
처음 산 글러브였던 bmc 외야 글럽은 이제 캐치볼 할때도 손이 아픈 헐렝이가 되어버렸고
오더 나온지 1주일도 안된 포수 미트는 아직 포구도 제대로 안되는 돌뎅이 입니다만
보고 있으면 좋네요 ㅎㅎ
문제는.. 저렇게 있어도
사고 난거 완치 되기 전까지는 사용을 못한다는 겁니다 ㅠㅜ
아.... 야구 하고 싶다!!